1일 1포의 압박으로 오늘은 또 무슨 이야기로 입을 털까(?) 마땅히 떠오르지 않아서 저의 블로깅 근본(?)

이 되었던 이베이 역직구 첫 판매자님과의 사건 을 가져와보겠읍니다. 바야흐로 24년 초, (세기말 사람은 갑분 근미래 같은 것이에오, 현실은 내년에 25년) 배운 대로 소싱숙제를 하며 첫 구매자님이 나타나길 학수고대 하던 챌린지 6일차, 드디어 첫 구매자님 이/가 나타나셨습니다!

첫 손님은 매우 베리 스페셜 중요하다고 사부님께서 강조 of 강조를 하셨던 터라 판매를 목적으로 마진 0에 맞추고 무료배송으로 올렸거든요. 아니 그런데 그런데 말입니다- 고객님의 위치가 미국이 아니라 멕시코였던 것- 멕시코요?...

미국 아래 거기? 네, 거기..

네... 비교를 위해서 배송비는 현재 가격으로 하겠읍니다.

Because 그 때 가격 찾기 귀찮음 부피 무게 0.3kg 기준 미국 eGS 스탠다드 10,900원인데요. 배송비를 그 쯔음 잡고 미국 eGS 스탠다드 기준으로 무료배송을 준비했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