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날 비 온다고 들었는데 비는 커녕 날씨가 너무 좋아서 놀랐습니다! 특히 노을이 미쳐버렸습니다.

부산을 오래 살았지만 다대포가 처음이라면 믿으시겠습니까?? 1호선 다대포까지 노선이 늘어난 이후로도 한번도 가본 적이 없었거든요!

사실 경주가 가고 싶었는데 여건이 안 되서 갈 수가 없어서 바다도 보고 싶은 겸 부산 내에 안 가본 바다를 가 보자! 하면서 가게 되었어요-!

정말 다녀왔다 생각이 드네요~ 다음엔 태종대 가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