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이베이 내돈내산 홍보(?) <-??

이베이 시작은 정말 우연한 만남이었어요. 유투브에서 우연히 쇼츠 제작 정보글을 찾아보다가 우연히 흘러들어간 카페에서 그 날 이베이 강의가 있었거든요.

이베이? 전-혀 들어본 적도 없는 제 기준 듣보잡(?)

회사였지만 95년도에 태어난 29년된 글로벌 기업이었답니다. (내가 무식했다) 95년이면 한국에 초등학교도 없었어!

(*FACT 국민학교였던 시절임) 아무튼.. 그렇게 이베이를 알게 되고 홀린 듯이 이베이를 시작하게 되었답니다.

근데요~ 전 본업 아니고 취미생활로 하는 터라 (왜 강조하냐면, 판매를 잘 못해서욬) 벌이가 매우 소소합니다. 대신 스트레스 1도 안 받고(는 뻥이지만) 하고 있어요.

게임처럼 주문 들어오면 ㅇㅋ 하고 보내는 정도? 그럼 취미로 이베이 역직구 하면서 느낀 좋은 점 세가지 정리해 봅니다.

재고 없어도 됨 한정 제품이라 구하기 힘든 건 이렇게 하면 안 되구요. (당근이나 중고로 바로 살 수 있는 정도면 ㄱㅊ) 구매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