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스티커 사냥(?)을 위한 기록을 시작합니다.
(머쓱) 제가 작년에 건강의 위기를 느끼고 홈트를 시작했다가 중간에 방 구조가 바뀌면서 운동하기가 힘들어져서 (변명임) 잠깐 그만 뒀는데 그 길로 일 년이 훌쩍 지나버렸어요ㅠㅠ 다시 생명의 위협(?)을 느끼고 있어서 운동을 다시 해야되나 하고 있거든요.
제가 주로 했던 게 서서하는 복근운동이에요. 일반적인 복근운동하면 너무 힘들어서 못 하겠더라고요.
하루는 하더라도 다음 날부터 차일피일 미루게 됨. 지속적으로 하는 게 좋다고 생각해서 수준에 맞는 저강도(?)
서서하는 복근운동이 짱이다 생각! 그럼 제가 좋아하는 유투브 홈트 선생님 네 분 모셔봅니다 케헿헤 MIZI MIZI Hi, I'm MIZI, a lifestyle coach.
I want to share my lifestyle and workout routines with you. Hopefully, it makes you feel good and healthier.
Thank...